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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플로우㈜, ㈜스포잇, 윤회㈜, 코넥시오에이치㈜ 등 국내 4개 AI 기반 서비스 스타트업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를 도입해 AI 기술 역량과 서비스 안정성·확장성을 강화하고, 고성능 컴퓨팅·GPU·쿠버네티스·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 등을 활용해 비용 효율과 운영 성과를 개선했으며, 오라클의 글로벌 인프라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적·사업적 토대를 성공적으로 마련했다.
EU가 2027년부터 섬유·의류 제품에 디지털 제품 여권(DPP)을 의무화하면서 생산·유통·폐기·재활용 전 과정 공개가 요구돼 글로벌 패션 규제가 본격화되고, 버버리·H&M·삼성물산·한섬 등 대기업은 선제 대응에 나선 반면 중소 브랜드와 OEM 업체는 준비 부족으로 혼란을 겪는 가운데 정부는 K-DPP 개발에 착수했다.
윤회는 오는 10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Fashion World Tokyo 2025에 참가해 디지털 제품 여권(DPP) 솔루션 CARE IDⓒ를 선보인다. 한국 섬유 산업 연합회의 지원으로 K-Fashion 테마관에 참여하여 글로벌 바이어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아시아 DPP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부산에서 열린 제12차 한·일·중 섬유산업 협력회의에 3국 대표기업과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올해 주제인 탄소중립과 ESG, 글로벌 공급망 협력 등을 집중 논의했으며, 그 중 CARE IDⓒ는 국내 유망 패션 테크 기업 3곳 중 하나로 선정되어 순환패션을 위한 디지털제품여권(DPP) 솔루션으로 전시 및 특별 세션을 진행했다.
윤회는 의류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을 데이터로 관리하는 디지털 제품 여권(DPP) 솔루션 ‘CARE IDⓒ’로 패션의 순환경제 전환을 이끌고 있다. QR/NFC 기반으로 공급망과 정품, 환경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위변조 방지와 신뢰 확보 기능을 갖춘 SaaS 플랫폼으로, 글로벌 DPP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윤회주식회사의 디지털 제품 여권(DPP) 솔루션 'CARE ID'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인증하는 혁신프리미어에 선정됨과 동시에, 친환경 섬유 분야의 디지털 제품 인증을 다루는 F2F(Fiber-to-Fiber) R&D 과제의 컨소시엄 파트너로 참여하게 됐다. 이번 선정으로 CARE ID는 글로벌 및 아시아 DPP 시장 선점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윤회는 순환패션의 전 과정을 다루는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개별 의류를 데이터화해 생산과 폐기까지의 과정을 관리하는 디지털 케어라벨 솔루션 ‘CARE ID’가 있다. ‘CARE ID’는 2030년까지 약 650억 벌 규모로 예상되는 EU의 DPP (디지털제품여권) 연관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됐다. 150여 개 패션브랜드와 제휴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3년 연 매출 10억원을 돌파했다.
윤회의 CARE ID는 패션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의류에 CARE ID Label을 부착해 재사용과 추적을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의류의 수명을 연장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유럽의 지속 가능성 규제에 대응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을 추진 중이며, 이러한 혁신적 접근으로 패션 산업의 친환경적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순환패션 플랫폼 CARE IDⓒ(케어아이디)는 EU 디지털제품여권(DPP) 공식 표준화 컨소시엄 CIRPASS-2에 합류하며 아시아 최초로 ‘Korea/Asia Fashion & Textile DPP Cluster’를 공식 출범했다. 또한 EU 차원의 기술 검증을 받은 ‘2026 Global DPP AI-powered Circular Fashion Programme’을 런칭하고, 브랜드 규모·공급망 구조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PoC 환경으로 중소 패션 브랜드까지 참여 가능한 도입 모델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