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 ID, '2026 한국-EU 연구혁신의 날' 참석

오늘 CARE ID는 ‘2026년 한국-EU 연구혁신의 날’에 참석하여 Horizon Europe 내 협력 기회를 탐색하고 FP10을 포함한 향후 EU 연구 방향에 대한 통찰을 얻었습니다.
이 행사는 연구자, 업계 이해관계자, 국내연락사무소(NCP)와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EU-한국 협력과 컨소시엄 구축이 실제로 어떻게 지원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의 목표는 단순한 기술 발전이 아닌, 혁신이 실질적인 환경적·사회적 가치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에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산업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해 온 당사의 접근 방향과도 궤를 같이합니다.
한국이 준회원국(Associated Country)으로 참여하게 됨에 따라, AI, 디지털 인프라, 첨단 제조 분야를 중심으로 EU와 한국 기관 간의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특히 클러스터 4 (디지털·산업·우주) 및 클러스터 5 (기후·에너지·모빌리티) 와 관련된 협력 기회에 주목하고 있으며, 관심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순환 경제(Circular Economy)
디지털 제품 여권(Digital Product Passport, DPP)
국가 간 규제 분석을 위한 AI 활용
추적성(Traceability) 인프라
중소기업(SME)의 디지털 전환
호라이즌 유럽 제안서를 준비 중인 파트너와의 협력을 환영하며, 디지털 제품 여권(DPP), 순환 섬유 공급망, 추적성 인프라 분야의 공동 R&D도 함께 모색하고 있습니다.
귀중한 대화와 협력의 장을 마련해 주신 주최 기관 —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 주한 유럽연합대표부, 한국연구재단(NRF), 그리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